공용 프린터 스캔시 SMB 설정
2026, Jul 15
Windows 10 보안 업데이트 이후 공용 프린터 스캔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SMB 1.0 기능이 비 활성화되어 있는 경우 발생한다.
[2026-07-15 업데이트] 이 글의 SMB 1.0 활성화 + 암호 보호 공유 끄기 방법은 이제 보안상 권장하지 않는다. 아래에 경고와 대안(프린터 펌웨어 업데이트로 SMB2/3 사용, FTP/이메일 스캔)을 추가했고, SMB1 방법은 최후의 수단으로만 남겨둔다.
⚠️ 보안 경고 (2026년 기준)
- SMB 1.0은 WannaCry 랜섬웨어 사태(2017)의 원인이 된 낡고 취약한 프로토콜이다. Microsoft는 오래전부터 SMB1 사용 중지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 Windows 11(특히 24H2 이후)에서는 SMB1이 기본 제거/비활성화 상태이고, 게스트(비밀번호 없는) 인증도 모든 에디션에서 기본 차단된다. 즉 “암호 보호 공유 끄기”도 더 이상 통하지 않을 수 있다.
- 따라서 아래 순서로 먼저 시도한다.
- 프린터 펌웨어 업데이트 — 대부분의 복합기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SMB2/SMB3 스캔 전송을 지원한다. 제조사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하자.
- FTP 스캔 — 복합기의 Scan to FTP 기능을 이용한다.
- 이메일 스캔 — Scan to Email 기능이 있다면 폴더 공유 자체가 필요 없다.
- 그래도 방법이 없어 SMB1을 켜야 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스캔 작업이 끝나면 즉시 다시 비활성화하자.
아래는 원문(2020년) 내용이다.
먼저 공유폴더 설정을 확인하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에서 암호로 보호된 공유 항목의 “암호 보호 공유 끄기”를 선택해야 공유프린터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프린터에 계정정보를 입력해도 안되는 경우가 많고 보안이 걱정되면 SMB 말고 FTP를 이용하는 방법을 찾는게 좋다.
공유폴더 설정을 확인했으면 아래의 단계를 거친다.
- Windwos 기능 켜기/끄기 설정에서 SMB 1.0 관련 기능을 On
- Windows Defender 방화벽 > 허용되는 앱 설정에서 “SMB 차단” 설정의 체크박스 해제하여 정책 비활성화.
